📌인테리어 턴키 계약서,
그냥 싸다고 덜컥 도장 찍으셨다간
공사 도중에 “이건 별도인데요?”, “이거 빠졌는데요?” 하면서
수백만 원 추가금 폭탄 맞기 딱 좋습니다. 💣
내 소중한 예산 방어하는
계약서 체크리스트 & 특약 문구 딱 정리해 드립니다.
지금 바로 [저장]하고
계약 직전에 무조건 꺼내서 대조해 보세요!
🔥 턴키 계약 전 무조건 확인해야 할 3가지
1. 폐기물 처리비 별도?
철거할 때 나오는 쓰레기 처리 비용입니다.
견적서에 은근슬쩍 ‘별도’라고 적어두거나 명시 안 해두고
나중에 청구하는 경우가 많아요.
반드시 총금액에 포함인지 확인하세요.
2. 양중비 미포함?
엘리베이터가 없거나, 고층이거나, 자재가 무거울 때
사다리차나 인건비가 추가되는 비용입니다.
이것도 계약서에 명시 안 되어 있으면
공사 당일에 추가금 달라고 합니다.
3. 마감재 ‘국산 / 상급’ 표기?
“싱크대는 국산 브랜드 상급 제품으로 합니다”
️ 이 문구 100% 후회합니다.
나중에 마음에 안 들어서 바꾸려고 하면 추가금 엄청 부릅니다.
반드시 타일, 마루, 싱크대 등은
**[브랜드명 + 정확한 모델 품번]**을
계약서에 적어달라고 하세요.
💡 계약서에 넣으면 무조건 이득 보는 ‘특약 문구’
”본 계약서와 시공 내역서에 명시된 금액 외에 소비자의 추가 요구(자재 변경 등)가 없는 한, 시공사는 어떠한 명목으로도 추가 비용을 청구할 수 없다.“
“공사 중 발생하는 공사 폐기물 처리비, 자재 양중비, 아파트 엘리베이터 보양비 및 사용료, 현장 작업자 식대는 총 계약 금액에 모두 포함된 것으로 보며, 공사 중 소요되는 전기 및 수도 요금은 소비자가 부담한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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